🍎 아이패드 굿노트 필기,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하는 '매
우 쉬운 방법' 대공개!
목차
- 굿노트 필기, 왜 쉬워야 할까요?
- 필기 환경 설정: 5분 만에 끝내는 기본 세팅
- 새로운 노트 생성 및 템플릿 선택
- 도구 모음 살펴보기: 핵심 기능만 익히자
- 펜 툴 마스터하기: 설정의 A to Z
- 펜 종류 선택: 만년필 vs 볼펜 vs 브러시 펜
- 굵기 설정: 가독성을 높이는 황금 비율
- 색상 설정: 나만의 팔레트 만들기
-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세 가지 핵심 기능
- 자동 도형 그리기 기능 (Snap to Shape) 활용법
- 올가미 툴(Lasso Tool)의 마법: 이동, 크기 조절, 색상 변경
- 텍스트 변환과 필기 보정 기능
- 실전 필기법: 지루한 강의를 재미있게 기록하는 방법
- 키워드 중심의 구조화된 필기
- 하이라이터와 스티커 활용
- 마무리: 습관으로 만드는 굿노트 필기
굿노트 필기, 왜 쉬워야 할까요?
아이패드와 굿노트를 처음 접하는 많은 분이 완벽하고 예쁜 필기를 만들려는 부담감 때문에 오히려 시작을 망설이곤 합니다. 하지만 필기의 본질은 정보를 기록하고, 이해하며, 복습하는 데 있습니다. 복잡한 설정이나 화려한 디자인에 시간을 쏟는 것은 비효율적입니다. 이 게시물에서는 아이패드 굿노트 필기를 가장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핵심적인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복잡한 기능을 모두 건너뛰고, 필기 효율을 즉각적으로 높여주는 필수 기능만을 집중적으로 파헤쳐 보겠습니다. 필기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매우 쉬운 방법'으로 굿노트 필기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필기 환경 설정: 5분 만에 끝내는 기본 세팅
새로운 노트 생성 및 템플릿 선택
굿노트 앱을 실행하면 가장 먼저 노트를 만들어야 합니다. 오른쪽 상단의 새로운 노트(+) 버튼을 누르고, 노트를 선택합니다.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지와 템플릿을 고르는 것입니다.
템플릿(용지)은 필기의 바탕이 되는데, 초보자에게는 필기의 구조를 잡아주는 줄 노트(ruled)나 격자 노트(grid)를 추천합니다. 특히 격자 노트는 도형을 그리거나 텍스트의 정렬을 맞추기 쉬워 가장 효율적입니다. 당장 예쁜 템플릿을 찾으려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기본 제공되는 템플릿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바로 필기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표지는 아무거나 골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용이지 표지가 아닙니다.
도구 모음 살펴보기: 핵심 기능만 익히자
노트가 생성되면 상단에 도구 모음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있는 수많은 도구 중 지금 당장 알아야 할 것은 단 세 가지입니다.
- 펜 툴: 필기의 기본입니다. (가장 왼쪽 펜 모양 아이콘)
- 형광펜 툴: 중요한 내용을 강조하는 데 사용합니다.
- 올가미 툴: 필기한 내용을 이동, 복사, 크기 조절하는 만능 도구입니다.
지우개, 도형 툴, 이미지 툴 등은 나중에 익혀도 충분합니다. 이 세 가지 툴의 위치와 기능을 눈으로 익히는 것만으로도 필기 준비는 90% 완료된 것입니다.
펜 툴 마스터하기: 설정의 A to Z
굿노트 필기의 핵심은 펜 툴입니다. 펜 설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필기의 질이 크게 달라집니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가장 가독성이 좋고 사용하기 편한 설정을 미리 알려드리겠습니다.
펜 종류 선택: 만년필 vs 볼펜 vs 브러시 펜
펜 툴을 두 번 누르면 상세 설정 창이 뜹니다. 굿노트는 세 가지 펜 종류를 제공합니다.
- 만년필: 필압에 따라 굵기가 변해 예쁜 글씨를 쓰기 좋지만, 일정한 글씨를 쓰기 어렵습니다.
- 볼펜: 필압 변화가 적어 가장 일정한 굵기로 필기할 수 있어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됩니다. 강의를 빠르게 필기해야 할 때 가장 효율적입니다.
- 브러시 펜: 미술적인 용도로 사용되며, 필기용으로는 비효율적입니다.
팁: 볼펜을 선택하고, 필압 감도를 '민감도 낮음'으로 설정하면 거의 일반 펜처럼 균일한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굵기 설정: 가독성을 높이는 황금 비율
펜의 굵기는 세 가지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굵기 조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메인 굵기 (본문): $0.35\text{mm}$ ~ $0.40\text{mm}$ - 가장 많은 내용을 기록하는 데 사용합니다.
- 제목 및 소제목 굵기: $0.60\text{mm}$ ~ $0.70\text{mm}$ -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 얇은 굵기 (주석/보충 설명): $0.20\text{mm}$ ~ $0.25\text{mm}$ - 작은 글씨나 세부 내용을 기록합니다.
이 세 가지 굵기를 미리 저장해두면, 필기 중에 설정을 바꿀 필요 없이 클릭 한 번으로 굵기를 전환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색상 설정: 나만의 팔레트 만들기
색상은 검은색 (기본 필기), 파란색 (중요 내용), 빨간색 (핵심 키워드/오답 노트) 세 가지 정도만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너무 많은 색상을 사용하면 오히려 복잡해지고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미리 세 가지 색상을 저장해두고, '검/파/빨'의 규칙을 정해두면 필기할 때 어떤 색을 써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세 가지 핵심 기능
이제 펜 설정은 끝났습니다. 이제 필기 속도와 품질을 동시에 높여주는 굿노트의 '매우 쉬운' 핵심 기능 세 가지를 익혀봅시다. 이 세 가지만 알면 굿노트의 다른 복잡한 기능은 몰라도 괜찮습니다.
자동 도형 그리기 기능 (Snap to Shape) 활용법
강의를 듣거나 책을 정리할 때 순서도, 표, 박스 등 도형은 필수입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펜으로 깔끔한 도형을 그리는 것은 어렵습니다. 이때 도형 툴을 선택할 필요 없이, 펜 툴을 사용한 상태에서 도형(동그라미, 네모, 세모)을 대충 그린 후 마지막 획을 떼지 않고 1초간 누르고 있으면 삐뚤빼뚤했던 도형이 순식간에 완벽한 형태로 보정됩니다. 이 기능은 필기 속도를 전혀 저해하지 않으면서도 필기 노트의 완성도를 급격히 높여줍니다.
올가미 툴(Lasso Tool)의 마법: 이동, 크기 조절, 색상 변경
올가미 툴은 굿노트의 가장 강력한 기능입니다. 필기하다가 내용의 순서를 바꾸고 싶을 때, 글씨 크기가 너무 커서 페이지가 부족할 때, 또는 키워드의 색상을 나중에 바꾸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사용법: 도구 모음에서 올가미 아이콘을 선택합니다.
- 영역 선택: 변경하고 싶은 필기 내용을 올가미로 감싸 선택합니다.
- 실행: 선택된 영역을 누르면 크기 조절, 이동, 색상 변경 등 다양한 옵션이 나타납니다.
이 기능 덕분에 필기할 때 내용의 배치나 글씨 크기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빠르게 기록하고, 나중에 올가미 툴로 깔끔하게 정리하면 됩니다. 필기할 때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기능입니다.
텍스트 변환과 필기 보정 기능
- 텍스트 변환: 올가미 툴로 필기 내용을 선택한 후, '텍스트로 변환' 기능을 사용하면 손글씨를 디지털 텍스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발표 자료를 만들거나, 검색을 위해 텍스트가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 필기 보정: 굿노트는 사용자의 필기 습관을 학습하여 글씨를 자동으로 보정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완벽한 글씨체에 집착하지 말고, 편안하게 필기하는 것에 집중하세요. 앱이 어느 정도 보정해 줄 것입니다.
실전 필기법: 지루한 강의를 재미있게 기록하는 방법
이제 실제로 강의를 듣거나 책을 보면서 필기하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핵심은 '구조화'와 '강조'입니다.
키워드 중심의 구조화된 필기
줄 노트나 격자 노트를 사용할 때, 왼쪽에는 핵심 키워드만 크게 적고, 오른쪽에는 그 키워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작은 글씨로 적는 방식을 사용해 보세요.
- 키워드: $0.60\text{mm}$ (제목 굵기), 파란색
- 설명: $0.35\text{mm}$ (메인 굵기), 검은색
이렇게 필기하면 나중에 복습할 때 왼쪽의 키워드만 보고 내용을 떠올리는 훈련을 할 수 있습니다. 필기할 때 모든 문장을 받아 적으려는 습관을 버리고, 키워드와 핵심 개념 위주로 간결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이라이터와 스티커 활용
하이라이터는 이미 기록된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는 용도로만 사용하세요. 하이라이터 툴을 선택하고, 색상을 정한 후, 줄을 그으면 됩니다. 이때 하이라이터를 그은 후 1초간 누르고 있으면 완벽하게 직선으로 보정됩니다.
스티커는 자주 사용하는 도형이나 아이콘을 이미지로 저장해 두었다가 복사-붙여넣기 하듯 사용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별표', '화살표', '중요' 같은 표시를 스티커로 만들어두면, 매번 펜으로 그리는 수고를 덜고 일관성 있는 필기를 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습관으로 만드는 굿노트 필기
아이패드 굿노트 필기는 결국 습관입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필기를 만들려고 하기보다, 볼펜 툴과 자동 도형 보정, 그리고 올가미 툴을 활용하여 빠르고 효율적으로 정보 기록하는 것에 집중하세요. 복잡한 기능을 익히느라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이 '매우 쉬운 방법'들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손에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기가 재미있어지고, 복습이 쉬워지는 굿노트 라이프를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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